[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일본 미쓰비시UFJ(도쿄) 파이낸셜그룹이 2009회계연도에 3887억엔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8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년 2570억엔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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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결산 법인인 미쓰비시UFJ는 시가총액 기준 일본 최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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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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