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상암동 응원녀` 정체가 레이싱모델 김하율로 밝혀졌다.


지난 16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에콰도르의 국가대표 평가전에서는 한 미모의 여성이 열심히 응원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상암동 응원녀'라는 닉네임까지 붙으며 이 여성 찾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 여성의 정체는 금새 밝혀졌다. 레이싱모델 계에서는 꽤 유명한 스타 김하율이었기 때문이다. 김하율은 1986년생으로 키 168cm, 몸무게 50kg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레이싱모델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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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때는 시청앞에서 거리응원을 펼친 한장희가 '엘프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장희는 최근 여성듀오 폭시에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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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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