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지원 및 경기운영 시스템 '무 장애' 구현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쌍용정보통신(대표 이윤호)는 오는 8월 21일부터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0 대구 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대회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규모로 치뤄진다. 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60개국에서 1만여명의 전현직 소방관과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대회로 육상, 수영, 축구, 야구 등 스포츠부터 소방차 조작, 수중 인명구조, 최강 소방관 경기 등 소방업무와 관련된 종목까지 모두 75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쌍용정보통신은 ▲대회지원시스템(등록관리, 인력관리, 자원봉사, 종합관리) ▲경기운영시스템 ▲정보(INFO)시스템 등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대회 기간 동안 어떤 돌발상황에도 전산장애를 방지할 수 있는 무 장애 시스템을 구현한다.


대회지원시스템은 대회 진행에 필요한 선수 및 관계자들의 기본 정보를 확인, 등록 및 운영하고 대회종합상황관리 등의 업무들에 대한 빠르고 효율적인 처리를 지원한다.

경기운영시스템은 경기장에서 발생되는 각종 기록을 전산 처리, 경기결과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정보시스템은 경기관련 정보, 대회소식, 문화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신속 정확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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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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