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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프랑스)=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임상수 감독과 출연배우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등 '하녀' 팀이 63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을 현지에서 지켜보고 귀국할 예정이다.
임상수 감독과 전도연 윤여정 이정재는 17일 오후(현지시간) 질 자콥 조직위원장과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줄리엣 비노시 등 경쟁부문에 초청된 작품의 배우 및 감독들과 만찬을 가졌다.
칸 공식 일정을 마친 '하녀' 팀은 이튿날 파리로 이동해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임 감독과 전도연 이정재는 폐막식과 시상식이 열리는 23일까지 프랑스에서 머물다 24일 귀국한다. 수상자로 확정될 경우 23일 칸으로 돌아와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에 '하녀'의 수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하녀'는 17일까지 공개된 경쟁부문 작품 중 중간 정도 평가를 받고 있어 수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9편 중 통상 7~9편이 수상하기 때문이다.
임상수 감독은 칸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후보작의 감독으로서 수상에 대한 기대가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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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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