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서울시는 17일 민·관 합동으로 보양식 전문점 식재료 원산지표시 실태를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여름철 기호음식인 삼계탕, 추어탕, 장어구이, 콩국수를 판매하는 서울 시내 보양식 전문업소 350곳에 대해 이뤄진다. 조사품목은 기호음식별 주요 식재료 7종으로 닭고기, 인삼(수삼), 밤, 대추, 미꾸라지, 민물장어, 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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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원산지 검정결과를 토대로 식재료 유통경로 추적 조사를 통해 공급업체의 상술적 허위표시 등 둔갑판매 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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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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