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성시경이 22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한다.


지난 2008년 군입대한 성시경은 17일 오전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육군 1군 사령부에서 병역의무를 마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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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육군 1군 사령부 군악대에서 군 복무하는 동안 군악연주회 등 각종무대에 참석하며 음악에 대한 끊임 없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이날 "성시경이 오늘 제대한다"며 "성시경은 제대 후 잠시 휴식을 취했다가 올 가을께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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