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다음달 본격 막을 올리는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에서 '남아공 와인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언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 뷔페 레스토랑 ‘페스티발’, 일식당 ’슌미’, 그리고 로비 라운지에서 총 6종의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와인을 특별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남아공 월드컵 공식 지정 와인인 ‘2010 까베르네 쇼비뇽’을 포함해 남아공 제 1의 와이너리 ‘니더버그’사의 레드 와인 4종, 화이트 와인 2종으로 엄선해 6만원부터 8만원까지 부담 없는 가격대로 선보인다. (부가세 별도)


남아공 최고 와이너리 ‘니더버그’는 구대륙의 고전주의를 고수하면서 신대륙 와인의 특징까지 잘 녹여내며 각종 와인 품평회에서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월드컵 공식 지정 와인으로 선정돼 올해 말까지 한정 판매되는 ‘2010 까베르네 쇼비뇽’은 신대륙의 특징인 선명한 과일향을 잘 담아냈고, 니더버그 와이너리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구조감과 섬세한 맛을 더했다.


풍부한 과일향, 강렬한 탄닌과 섬세한 오크향의 조화가 돋보이며, 오크향 속에 스며있는 블랙베리향과 제비꽃향이 코끝을 매혹시키는 와인이다.


심플한 블랙병에 축구공 모양 홀로그램과 피파 공식 로고가 부착돼 월드컵 공식 지정와인임을 알 수 있다.


이번 와인 축제에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과 16강 진출의 국민적 염원을 담은 응원 경품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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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까베르네 쇼비뇽’ 주문 시 제공되는 100% 당첨 가능한 스크래치 복권을 통해 1등 17만원 상당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 축구공 외에 레드 티셔츠, 레드 타월, 붉은 악마 뿔 헤어밴드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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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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