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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하늘과 우주에 꿈을 담은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10' 본선대회가 16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린다.


공군은 14일 "본선대회에 출전하는 2100여명의 선수들이 자유비행부분에서 지난 3월부터 40여일간 전국 15개 지역 예선대회를 치뤘다"며 "이번 본선대회에서는 1300여명이 글라이더, 고무동력기 날리기 등에서 실력을 겨룬다"고 밝혔다.

지난 1979년에 처음 개최된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는 올해 32회째이며 연간 선수 및 관람객 6만 여명이 참가한다.


올해 대회에는 동력비행 부분은 무선조정, 유선조정, 무선 헬리콥터, 무선 글라이더, 정밀축소기 등 종목으로 진행되며 재작년부터는 물로켓 대회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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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는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와 12세 천재소년 송유근 군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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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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