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18일 일반 투자자 청약 실시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오는 26일 코스닥 상장 예정인 의료영상정보솔루션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의 공모가가 5200원으로 확정됐다.


인피니트헬스케어 상장 주관사인 삼성증권 관계자는 13일 “PACS 분야 글로벌 톱 5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한 만큼 성공적 상장을 위해 모든 일정을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IR을 진행했다”며 “지난 10~11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기관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 제시된 공모가 밴드(4200원~5200원) 상한인 5200원으로 공모가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번 상장을 통해 156억원의 공모자금을 조달 할 예정이며, 이 자금은 1등 제품의 지속적 연구 개발과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등에 사용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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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투자자 청약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 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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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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