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원터치 기능 프린터 8종 출시
$pos="C";$title="삼성전자가 출시한 컬러 레이저 시리즈 ";$txt="";$size="350,414,0";$no="20100513101846195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삼성전자가 원터치 기능이 탑재된 프린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3일 원터치 기능이 장착된 초소형 컬러 레이저 프린터 3종, 복합기 5종 등 총 8개 모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CLP-320/325K', 'CLP-325WK', 'CLX-3180/3185K', 'CLX-3185FN', 'CLX-3185WK', 'CLX-3185FW' 등 총 8개다.
이번에 출시한 컬러 레이저 제품은 원터치 기능을 강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 컬러 레이저 프린터 'CLP-320/325K'는 '원터치 프린트 스크린 버튼'을 장착해 사용자가 PC 조작 과정 없이도 보고 있는 화면의 내용을 그대로 출력할 수 있다.
컬러 레이저 복합기 'CLX-3185K'는 '원터치 에코복사' 버튼이 있어 복잡한 드라이버 조작 없이도 여러 페이지를 흑백으로 한 장에 복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용지와 토너를 절약할 수 있다.
또 최근 무선 환경을 고려해 '원터치 무선 연결(WPS)' 버튼을 장착한 무선 랜 기능 탑재 모델인 'CLP-325WK'와 'CLX-3185WK/CLX-3185FW'를 함께 선보인다.
이 모델은 버튼 하나로 프로그램 설치나 복잡한 세팅 과정 없이 무선 설정을 할 수 있어 기계에 익숙치 않은 주부나 학생들도 손쉽게 무선 세팅을 할 수 있다.
색상은 에스프레소를 모티브로 한 크레마 그레이·에스프레소 블랙 투 톤 컬러로 이뤄져있다. 삼성전자의 저소음 기술인 노노이즈(NO-NOISTM) 기술이 적용돼 일반 대화(50dBA)보다 낮은 수준(최저 45dBA)의 소음을 발생한다.
성능면에서는 삼성정밀화학이 양산한 중합 토너를 새롭게 적용해 보다 생생한 컬러감을 느낄 수 있으며, 파일 크기와 상관없이 흑백 분당 16매, 컬러 분당 4매의 고른 출력 속도를 지원한다. 토너는 기존 분쇄 방식에서 업그레이드한 중합토너를 사용했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용환 전무는 "삼성 프린팅 제품의 원터치 기능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자가 번거로움을 느끼는 과정을 원터치로 해결할 수 있어 획기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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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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