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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국토해양부는 인천국제공항이 13일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는 세계 1700여 공항의 협의체이자 공항 분야의 UN이라 일컬어지는 국제공항협의회(ACI)가 매년 공항 서비스 분야를 평가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인천공항은 이번 평가를 통해 사상 첫 5년 연속 최고 공항으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정부는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의 바다를 매립해 인천공항을 건설해 싱가포르 창이공항 등 당시 유수 공항을 벤치마킹하고 혁신과 변화를 추구했다"며 "항공자유화·사용료 인하 등을 통한 국제노선망 확대, 공항철도 및 인천대교 건설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을 대한민국의 국격 제고와 브랜드 가치 향상의 계기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전 세계 공항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는 공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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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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