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공사·한진그룹, 소음피해지역 어린이 초청행사 열어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와 한진그룹(회장 조양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김포공항 소음피해지역과 태안 유류피해지역 어린이들을 초청, 공항과 제주관광 체험행사를 갖는다.

13일부터 1박2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공항공사와 200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태안유류 피해지역 원북초등학교 방갈분교 전교생 16명과 서울 강서구 신월동 및 부천시 고강동에 거주하는 어린이 등 모두 34명의 어린이들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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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항공여행의 기회를 제대로 갖지 못한 저소득층과 농어촌지역 초등학생을 초청했다며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도시와 농촌지역 어린이들 간의 우정을 돈돈히 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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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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