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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댄스그룹 '웨스트' 보컬 출신 연준범이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가 ‘대한아 민국아’와 ‘승리의 외침’을 발표한다.
연준범의 소속사 샾엔터테인먼트는 12일 이 같이 전하며 “이번 앨범은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2002년의 감동을 재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대한아 민국아’는 가요, 영화OST를 넘나드는 작곡가 김관우와 연준범이 공동 프로듀서로 만들어낸 작품으로 아프리카 전통악기인 봉고솔로가 이색적이면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로 구성됐다.
웨스트시절 활발한 방송 활동과 음악 활동을 하던 그는 긴 공백기를 가졌고, 이번 월드컵응원가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 때문에 그는 국내와 해외 활동을 위해 두곡의 응원가와 영어버젼도 준비해 이미 섭외된 남아공 현지거리응원에서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기 위한 노래를 만들었다.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 공식앨범 ‘빅토리 태권도’를 시작으로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응원가 ’월드컵 코리아‘, 2009년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 홍보 대사로 주제가 ’IT'S COME ON‘등을 발표한 바 있다.
그는 또 다른 프로젝트 YJB.F 로 신인가수 비니, 제이현과 밝고 경쾌한 리듬에 '승리의 외침'으로도 활동할 계획이다.
소속사 이환 실장은 “연준범 특유의 경쾌하고 리듬리컬 한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로 앨범이 정식 발매되기도 전에 남아공월드컵 응원관련 행사에 섭외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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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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