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걸그룹 티아라가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기원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 콘텐츠 미디어 측은 19일 뮤직비디오 분위기를 전하며 "마치 경기장에서 응원하는 모습을 보는 듯한 큰 스케일로 촬영됐다"며 본편 뮤직비디오 공개 전에 스틸컷을 미리 공개했다.

월드컵 16강 기원을 염원하는 티아라의 이 곡은 히트 작곡가 조영수 작곡가와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작품으로, 500명 합창단과 함께 녹음, 경기장에서 부른 듯한 웅장함을 더했다.


김광수 코어 콘텐츠 미디어 대표는 "어디에 내놓아도 뒤떨어지지 않을 좋은 응원가가 탄생했다"며 "음악을 듣고 평가해달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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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월드컵 응원가는 5월 3일 공개될 예정이며 의류업체 옴파로스와 인터크루에서 티아라의 응원의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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