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출처: 에스엔유프리시젼";$size="550,146,0";$no="20100512101103897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에스엔유프리시젼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9%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15억원의 적자를 냈던 것과 비교하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2% 늘어난 158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6.6% 줄었지만, 전 분기 대비로는 흑자전환 했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LCD부문의 신규투자가 중단 되면서 수주가 급격하게 감소했지만, 올 초부터 LCD패널업체들이 지난해 시행하지 못했던 신규투자 및 보완투자를 시작하면서 4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특히 올해는 세계 1, 2위 패널제조사인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8세대 확장투자가 이뤄지고, 중국내 LCD패널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돼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