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OECD가 1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3월 현재 실업률은 3.8%로 OECD 회원국의 평균 실업률 8.7%보다 4.9%포인트나 낮았다.
한국의 실업률은 지난해 12월 3.6%에서 올 1월 4.8%로 상승한 뒤 2월 4.4%로 낮아지며 다시 3%로 떨어졌다.
우리나라에 이어 네덜란드(4.1%)가 두번째로 낮은 실업률을 기록했으며 멕시코와 오스트리아(각 4.9%) 순이었다. 일본은 5.0%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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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페인은 무려 19.1%로 가장 높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슬로바키아 공화국(14.1%), 아일랜드(13.2%), 헝가리(11.0%), 포르투갈(10.5%), 프랑스(10.1%) 등도 10%대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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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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