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LG화학이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시가총액 상위주 중 유일하게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11일 오후 1시37분 현재 LG화학은 전날보다 8500원(3.04%) 오른 28만850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계 창구인 CS가 매수상위 3위를 창구일 정도로 최근 '셀 코리아' 행보를 보이고 있는 외국계도 긍정적 자세로 돌아서는 분위기다. 외국인은 전날까지 7거래일 연속 LG화학을 순매도했다.

이 시각 현재 국내 증시 시총 1위부터 14위까지 종목 중 상승하고 있는 것은 LG화학이 유일하다. 이를 바탕으로 시총 6위를 굳건히 했다. LG그룹주 중에서는 LG전자를 2조5000억원 차이로 제치고 단연 선두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LG그룹 지주사인 LG를 분석하면서 화학계열사(LG화학)의 가치상승으로 전가계열에 치중됐던 비중이 완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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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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