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성전자가 하루만에 다시 80만원선을 내줬다.
11일 오후 1시2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8000원(1.00%) 내린 79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까지 3일 연속 대규모 매도행진을 펼친 외국인이 파는데 주력하면서 장 초반 반등세가 이어지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외국계 창구를 통해 4만4692주 순매도 상태다. DSK와 모건스탠리 창구가 매도 상위 2,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글로벌 증시의 급등을 등에 업고 전날보다 1.12% 오른 81만2000원으로 장을 시작했지만 이후 매물이 쏟아지며 오름폭을 반납한 끝에 하락 반전했다.
AD
앞서 삼성전자는 6일과 7일 연속으로 2% 이상 급락, 4일 83만4000원이던 주가가 7일 79만4000원까지 떨어졌다. 10일엔 반등에 성공, 80만3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전필수 기자 philsu@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