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까지 총 87개 초교 스쿨존에 148대 설치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전역에 CCTV를 설치한다.
수원시는 올해 상반기 중에 매탄초교, 신성초교, 신영초교, 외국인학교 등 20개교 주변 스쿨존에 방범용 CCTV 35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하반기에는 추경예산을 확보해 율전초교 등 32개교 어린이보호구역에 62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나머지 초등학교에는 2011년까지 설치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로써 관내 87개 초등학교에 148대의 방범 CCTV가 설치된다.
수원시는 이미 관내 22개 초등학교 스쿨존 주통행로에 30개소의 CCTV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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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원시는 학교주변에 설치된 방범 CCTV를 영통2치안센터의 종합관제센터에서 감시 관리할 수 있도록 경찰서 등 관계부서와 협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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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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