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에버랜드가 2009년 세계 테마파크 10위에 선정됐고 캐리비아 베이는 워터파크 부분 5위에 뽑혔다.
11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최근 세계 테마엔터테인먼트협회에서 발표한 2009年 세계 테마파크 순위에서 616만명이 입장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이어 10위로 선정됐다.
또 캐리비안 베이도 워터파크 부문에서 입장객 145만명으로 미국 올랜도의 아쿠아티가에 이어 5위로 선정됐다.
에버랜드는 2006년 이후 지난 해까지 4년 연속 10위 테마파크에 올라 글로벌 테마파크로써의 위치를 확고하게 유지했으며 캐리비안 베이도 2007년 이후 줄곧 5위권에 꾸준히 랭크되고있다.
특히 에버랜드의 경우, 디즈니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계열의 파크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입장객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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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9년 全 세계 테마파크 입장객은 경기 침체와 신종 플루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0.3% 감소한 1억 8000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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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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