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미국 매사추세츠주 댄버의 한 교회에 개들을 위한 예배 시간이 있어 화제.


영국 일간 메트로는 댄버의 갈보리 성공회 교회가 개와 개 주인들이 천당에 갈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 다달이 세 번째 일요일에 예배를 본다고 11일(현지시간) 전했다.

예배에서는 견주들을 위한 성찬식과 개들을 위한 특별 축복 절차가 진행된다. 이때 개들에게 특별한 먹이가 제공된다.


개들은 예배에 목걸이를 맨 체 얌전하게 참석해야 한다. 예배 중 다른 애완동물을 위한 기도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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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키스 루카스 신부는 예배 중 마음대로 짖을 수 있으니 개도 발언권을 갖게 된다고.


이진수 기자 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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