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기아차가 10일, 신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전날 폭락장에서도 약보합(-0.34%)으로 선전한 기아차는 이날 장이 반등세를 보이자 잠시 멈추었던 상승세를 재개했다.

개장초 3.45% 오른 2만9950원까지 오르며 6일 기록했던 신고가 2만9700원을 다시 깬 것. 오후 1시53분 현재는 전날보다 650원(2.25%) 오른 2만9600원을 기록 중이다.


가뜩이나 상승 분위기에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가 현대·기아차 신용등급을 1년만에 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승시켰다는 보도까지 이어지며 상승세를 부채질 했다.

이 시각 현재 외국계 창구를 통한 순매수가 18만주를 넘고 있을 정도로 외국인들의 관심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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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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