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레노버(대표 박치만)는 10일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를 탑재한 씽크패드 'T410i'와 'X201i' 노트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씽크패드 'T410i'와 'X201i' 노트북은 기존의 'T410', 'X201'제품에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를 탑재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시되는 제품이다.
씽크패드 'T410i'은 인텔 코어 i3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2기가바이트(GB) DDR3 메모리와 320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비즈니스용 포터블 노트북인 'X201i' 역시 동일한 사양을 채택했다.

AD

두 제품 모두 기존 T시리즈와 X시리즈에 적용된 통합지문인식솔루션 및 누수방지 키보드, 멀티터치 터치패드 등의 고급 사양을 갖췄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수진 기자 sj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