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치료-수술-재활-교육 'Total 시스템 진료'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귀 질환에 대한 연구와 수술로 유명한 '소리이비인후과' 전영명 원장이 귀 전문 종합 진료 연구센터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를 서울지하철 5호선 군자역 부근에 개원했다.


인공달팽이관, 중이염, 외이도폐쇄증 같은 어려운 수술은 그동안 대학병원의 몫이었다. 특히 외이도폐쇄증의 경우는 국내 전문가가 거의 없어서 막대한 비용을 들여 해외로 나가는 실정.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는 인공달팽이관 이식술, 중이염, 외이도폐쇄증 등 고난이도의 귀 수술이 가능한 국내 몇 안 되는 귀 전문 병원으로, 진단부터 재활까지 모든 진료과정을 관장하는 'Total 시스템 진료'를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진료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난청 · 이명(귀 울림) · 어지럼증 · 중이염 전문 클리닉과 어린이 귀 전문 클리닉은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종류의 귀 질환을 원인별로 진단하며, 예방, 재활까지 모든 종류의 검사 및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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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 전영명 대표원장은 "세계 최고의 귀 전문 연구소인 House Ear Institute에서 연구원으로 있을 때, 미국까지 치료를 받으러 오던 한 한국인 부모는 '왜 한국에는 이런 병원이 없을까'를 늘 한탄했다"며,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개원으로 귀 질환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와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실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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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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