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비롯해 윈도우모바일폰과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인포뱅크(대표 박태형, 장준호)는 기존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대상으로 무료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단 '앰앤톡'을 업그레이드해 윈도우모바일폰과 웹에서도 호환 사용할 수 있는 '엠앤톡 1.05'를 출시했다.

'엠엔톡 1.05'는 서비스 가능한 영역을 확대해 거의 모든 OS에서 무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이 없는 사용자도 엠앤톡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스마트폰 사용자와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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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를 손으로 쓰는 '스크리블'기능과 사진전송, 대화친구 검색 및 스킨 설정 기능 등도 추가됐다. 또한 사생활 보호를 위해 메시지 잠금, 발신자 표시 설정, 메시지 개별 삭제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인포뱅크가 방송사 등과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토크박스'메뉴도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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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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