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의 7200억유로 규모 긴급자금 조성에 이어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국채 매입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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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ECB는 성명을 통해 "ECB는 제 기능을 상실한 유로화 가치 방어를 위해 유로존 채권시장에 개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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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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