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가수 제리가 MBC 라디오의 한 프로그램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를 통해 생애 첫 라디오에 도전한다.


제리는 10일부터 4일간 '별밤'의 '7분 초대석' 코너에 출연, 노래와 개인기 등을 선보인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제리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16일 발매한 자신의 첫 디지털 싱글앨범 타이틀 곡 '사랑한다'외에도 'So Sick', 'This Love' 등을 준비, 보컬뿐만 아니라 랩 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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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는 "라디오는 이번이 첫 출연인데 긴장도 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많은 분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여러 라디오,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인사드릴 예정인데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제리가 출연하는 MBC 라디오 '별밤-7분 초대석'은 10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오후 10시 5분부터 방송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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