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후성이 2차전지 관련한 신규시설 투자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상승 중이다.
10일 오전 9시38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 대비 170원(5.03%) 오른 35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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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후성은 향후 2차전지 시장 확대에 선제 대응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리튬이온 전지 및 리튬폴리머 전지의 전해질(LiPF6) 생산시설을 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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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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