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이언맨2'의 맹활약에도 불구, 한국 영화 네 편이 나란히 그 뒤를 이어 눈길을 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아이언맨2'는 개봉 10일만인 지난 9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아침까지 누적관객 341만9266명.

한편 '아이언맨2'의 뒤를 이어 한국영화 네 편이 나란히 흥행 호조를 보였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지난 주말 이틀 동안 20만4210명의 관객을 모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관객 107만 5014명. 지난달 15일 개봉한 '베스트셀러'는 주말관객 7만5567명을 모아 99만2700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해 100만 돌파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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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개봉한 영화 '대한민국 1%'는 10억원 내외의 저예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기며 작은 영화의 힘을 보여줬다. 누적관객 23만 1987명.


한편 지난달 22일 개봉한 '친정엄마'는 누적관객 41만6494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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