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MBC '황금어장'이 파업으로 인해 재방 스페셜로 대체됐음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한 '황금어장'은 9.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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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14일부터 스페셜로 대체된 '황금어장'은 14일 9.6%를 기록했다 21일 8.6%에 머물렀다. 또 28일 8.7%가 된 후 지난 5일 9.5%로 상승한 것. 하지만 평균 15%를 넘겼던 정규 방송보다는 낮아 빠른 정상화가 필요해 보인다.


이날 '황금어장'은 지난 해 9월 8일 방송한 '무릎팍 도사' 장한나 편이 전파를 탔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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