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황금어장'이 파업으로 인해 울상을 짓고 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방영된 '황금어장'은 전국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스페셜 방송분이 기록한 9.6%보다 1%포인트 하락한 수치며, 지난 5일 정규 방송분이 기록한 15.9%보다 무려 7.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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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BC의 파업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 몰라 MBC의 수요 간판 예능프로그램인 '황금어장' 제작진의 고민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추적 60분'과 SBS '뉴스추적'은 각각 전국시청률 7%, 5.7%를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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