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금융연구원(원장 김태준)이 28일 국내 최초의 금융전문종합백서인 'KIF 금융백서'를 발간했다.


'KIF 금융백서'는 이번에 창간된 것으로 금융연구원은 매년 4~5월께 이 책자를 정기적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간된 270쪽 분량의 금융백서는 금융위기 이후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을 위한 전문서적으로 금융연구원이 5개월여 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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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KIF 금융백서'는 ▲금융시장 및 산업동향 ▲금융산업 선진화 등 금융제도 및 정책 변화 ▲금융통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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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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