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은지원이 새신부와 함께 귀국했다.


은지원은 22일 오후 5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국내에 들어왔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당초 은지원은 하와이에서 좀 더 머무를 생각이었으나 조금 빨리 귀국하게 됐다"며 "여의도에 은지원 혼자 살던 집이 있어 일단 그 곳에 신혼집을 차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은지원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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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하와이 해변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미스 하와이 출신 이 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은지원은 최근 디지털싱글 음악 '술김에...'를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표하고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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