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주)우리들생명과학(대표 김수경)이 최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열었던 '우리들체어'가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일 신제품 출시 기념하는 행사를 가진 이 제품의 이름은 우리들체어의 아이폴세븐(iPole7). 척추질환에 있어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들병원과 영국 디자인사 탠저린의 공동작품으로 거북목 증후군이나 척추측만 등 척추질환자가 400만 명 이상으로 증가하자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한 척추질환을 줄이고자 개발한 제품이다.

기존 외과수술용 의자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한 우리들체어는 등받이 대신 체스트서포트가 있어 가슴을 기댈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주)우리들생명과학의 한의상 부회장은 “아파트 한 채를 지을 만큼의 도면이 우리들체어를 설계하는 동안 나왔다”며 “금보다 귀한 허리라는 의미에서 첫 제품 발표회에서 상징적으로 황금의자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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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제품 출시 기념행사에는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상호 우리들병원 이사장, 김수경 우리들생명과학 대표, 이돈태 탠저린 공동대표, 조창규 성균관대 연구교수 등 개발자들이 모두 참여해 제품의 특징과 기능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황금의자로도 제작된 아이폴세븐이 전시돼 행사 참여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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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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