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중국이 올해 세 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징 울리히 JP모건 중국 증시 부문 회장은 이날 고객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중국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2분기부터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를 시작으로 올해 총 세 차례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11.9% 성장, 3년래 최대 성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긴축정책 시행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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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는 보합권에서 방향성 없는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오후 3163.29로 약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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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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