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1분기 경제성장률 발표와 함께 낙폭을 키웠던 중국 증시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15일 오전 0.4% 가량 떨어졌던 상하이종합지수는 3169.70을 기록, 강보합권에 들어섰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1분기 성장률은 11.9%로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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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연속 두자릿수의 강한 성장이 확인된 가운데 시장은 경제 성장과 긴축 우려를 놓고 줄다리기를 벌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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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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