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5일 중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을 비롯한 경제지표 발표 후 중국증시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중국의 1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해 3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기 과열에 따른 긴축 우려가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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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4% 하락한 3154.23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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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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