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삼성전자가 이틀째 오르면서 85만원을 회복했다.


15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9000원(1.07%) 오른 8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강하게 일어나고 있다. 매수상위를 살펴보면 CS, HSBC, 모건스탠리 등의 외국투자은행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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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과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여왔지만 전날 인텔의 호실적 발표로 다시 힘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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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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