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더페이스샵은 보습효과를 강조한 미백제품 아르쌩뜨 에코 테라피 뉴월드 화이트 아쿠아를 14일 새로 출시했다.


세럼·크림 등 총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된 새 제품은 물 대신 100% 대나무수를 사용해 미백과 보습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이밖에 잣나무박·바오밥나무 추출물이 함유돼 화사한 피부를 만들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파라벤, 유기색소, 알코올, 인공향 등 일곱가지 유해성분은 대폭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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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초 화장단계 시 사용하며 저녁 세안 후에는 마사지 크림으로, 잠들기 전에는 수분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세럼 1만8900원, 크림 1만6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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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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