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인텔이 1분기 주당순이익(EPS)으로 43센트를 기록했다. PC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2분기 매출도 큰폭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텔의 1분기 EPS가 기존 예측치 38센트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도 24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 수익 또한 102억달러에서 플러스마이너스 4억달러 범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블룸버그가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예측치는 97억2000만달러였다.

1분기 실적증가는 랩탑수요 증가가 컸다는 분석이다. 2분기에는 업그레이드 수요 등으로 더큰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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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현재 뉴욕증시에서 인텔 주가는 전장대비 1%(23센트) 상승한 22.77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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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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