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증권은 신한은행과 12일부터 신한은행의 글로벌CMS와 연계한 실시간 환전서비스 개시한다.


미래에셋증권에서 해외주식투자를 위해 외환이 필요한 고객은 미래에셋증권 HTS(홈트레이딩시스템)인 'MAPS Plus'를 통해 은행 업무시간 이후까지도 실시간 환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영업일 중 9시부터 22시까지이며 미달러화, 유로화, 엔화, 홍콩달러 등 총 10개 통화와 원화간의 환전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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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과 신한은행은 향후 미래에셋증권의 해외선물 및 FX마진거래 서비스 오픈 시, 실시간 환전서비스 이용시간도 연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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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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