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맨유 홈페이지 통해 밝혀..3위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박지성(29·맨체스터 Utd.) 선수가 구단 팬 투표로 선정하는 최우수선수(MVP) 중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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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Utd.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9일 오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MVP 선수 선정을 위한 투표 결과 1위 웨인 루니(39%)에 이어 박지성이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박지성의 득표율은 총 22%였고 뒤를 이어 공격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17%를 득표해 3위를 차지했다.


올해 들어 3개월 연속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루니의 기록은 구단 역사상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해 3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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