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박지성 선수가 결장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뮌헨에 3-1로 앞서며 전반전을 마감했다.

AD

맨유는 전반 3분 깁슨이 선제골을 터뜨렸고, 이어 7분과 41분 나니가 연속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43분 올리치에게 골을 허용해 1점을 내준 상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