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디자이너 앙드레김이 7일 오후 7시 서울 양재동 힐스테이트갤러리에서 열린 '쇼 핸드아티 페어'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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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열흘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매월 정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5월 전시는 대학로 이앙 갤러리에서 열린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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