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금호타이어 노사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노조가 전면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제22차 본교섭을 벌여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임금 10% 삭감과 워크아웃 기간에 5% 반납 등 임금삭감 폭과 핵심 쟁점 사항 등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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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금호타이어는 워크아웃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회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오전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노조 조합원들도 협상 타결과 함께 조업에 복귀하는 등 공장 가동이 정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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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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