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미연, '거상 김만덕' 포스터 촬영 '우아한 자태'";$txt="";$size="550,870,0";$no="20100209085433538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미연이 KBS2 주말드라마 '거상 김만덕'의 시청률에 대해 "부담감은 없다"고 밝혔다.
이미연은 최근 경기도 KBS 수원 드라마 센터에서 진행된 '거상 김만덕' 현장공개 및 기자 간담회에서 시청률에 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미연은 "'거상 김만덕'의 시청률이 기대 이상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잘 흘러가고 있는 것 같다"면서 "한회 한회 열심히 하다보면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쟁 드라마인 김수현 작가의 SBS '인생은 아름다워'에 대해서는 "최근 제주도에서 촬영 중인 드라마가 많다. '인생은 아름다워'도 마찬가지"라며 "제주도에서만큼은 우리 드라마가 최고 인기"라고 밝게 웃었다.
이어 "드라마가 시작 된 후에는 인터넷을 거의 보지 않는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미연은 극중 탁월한 미모의 기생에서 조선시대 대표 거상으로 변신하는 김만덕 역을 맡았다.
'거상 김만덕'은 조선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제주도민을 구휼, 나눔 정신을 실천한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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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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