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충화 상무, 전무 승진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TX건설은 1일 국내사업부문장으로 박임동 부사장을 신규 선임하고, 정충화 상무를 전무로 승진, 중동본부장에 임명하는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임동 신임 부사장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대우건설 기술영업 담당 이사, 이수건설 공사·기술·영업 총괄 상무, 신세계건설 공사·기술·영업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AD

STX건설은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국내사업부문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중동 현지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