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현, 슬픔 감추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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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30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배우 오승현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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