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대한생명이 장초반 강세를 보이며 상장 후 최고가를 기록을 경신했다.


30일 오전 9시36분 현재 대한생명은 전일대비 210원(2.42%) 오른 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7일 상장 이후 종가 기준으로 가장 높은 가격이었던 첫 날 8850원을 뛰어 넘은 것. 또한 전일 0.11% 약보합 마감을 뒤집은 반등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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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관계자들은 이같은 대한생명의 상승세는 오는 31일부터 MSCI KOREA 지수 편입이 예정돼 있는데다, 전날 김중수 신임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으로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보험사 수혜가 기대되는 데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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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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