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 증시선물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P500지수가 4주연속 랠리를 기록하고 있다. 소비자지출이 5개월연속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29일(현지시간) 오전 11시28분 현재 런던증시에서 S&P500선물이 전장대비 0.5% 상승한 1169.50을 기록중이다. 최근 경제회복세로 인해 4주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선물도 전장비 0.4% 오른 10839를, 나스닥100지수 선물 또한 0.5% 올라 1961.25를 나타내고 있다.

AIG가 1.3% 올라 34.6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핀브리지인베스트먼트에 5억달러어치의 보험매출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포드차 또한 1.3% 상승하며 14.04달러를 기록중이다. 볼보차 판매가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다. 알코아 또한 금속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전장대비 1.3% 오른 14.45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엑손모빌도 독일증시에서 0.7% 올라 67.03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미국 2대 전화회사인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 또한 전장대비 0.4% 올라 30.49달러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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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기 국채금리는 지난주 3.92%로 상승했다. 지난 2월에는 3.53%를 보이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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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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